생애 첫 우승 따낸 김재희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로 산뜻한 시즌 출발

    생애 첫 우승 따낸 김재희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로 산뜻한 시즌 출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세’ 이예원(21·KB금융그룹)에게 우승상금 8억원 잭팟을 안긴 ‘위믹스 포인트’가 2024시즌 개막과 함께 돌아왔다. 올해 스타트는 김재희(23·SK텔레콤)가 생일에 거둔 생애 첫 승으로 산뜻하게 끊었다. 김재희는 10일 싱가포르 타마네라 컨트리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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