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우승 따낸 김재희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로 산뜻한 시즌 출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세’ 이예원(21·KB금융그룹)에게 우승상금 8억원 잭팟을 안긴 ‘위믹스 포인트’가 2024시즌 개막과 함께 돌아왔다. 올해 스타트는 김재희(23·SK텔레콤)가 생일에 거둔 생애 첫 승으로 산뜻하게 끊었다. 김재희는 10일 싱가포르 타마네라 컨트리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밝은 표정의 이범호 감독 [포토]Next: [경북소식]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위원회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