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초11’ 500m 시즌 최고기록 쓴 김민선, 시즌 피날레도 깔끔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새로운 ‘빙속여제’ 김민선(25·의정부시청)이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다시금 존재감을 뽐내며 올 시즌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막스아이허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3~2024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이정진(법무법인 세영 변호사)씨 부친상Next: “”美, 中반도체 기업 추가로 블랙리스트 검토…CXMT 등 겨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