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초11’ 500m 시즌 최고기록 쓴 김민선, 시즌 피날레도 깔끔했다!

    ‘37초11’ 500m 시즌 최고기록 쓴 김민선, 시즌 피날레도 깔끔했다!
    새로운 ‘빙속여제’ 김민선(25·의정부시청)이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다시금 존재감을 뽐내며 올 시즌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막스아이허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3~2024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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