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에 자유를””…예리코에 분신 미군 이름 딴 거리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예리코에 분신 미군 이름 딴 거리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요르단강 서안지역에 있는 예리코에 지난달 팔레스타인 지지를 호소하며 분신한 미군 병사 에런 뷰슈널의 이름을 딴 거리가 들어섰다고 영국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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