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리겠다” 학범슨의 다짐, 545일 만의 1부 골로 화답한 진성욱[SS현장]

    “어떻게든 살리겠다” 학범슨의 다짐, 545일 만의 1부 골로 화답한 진성욱[SS현장]
    [스포츠서울 | 서귀포=정다워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가장 반가워할 득점의 주인공. 바로 진성욱(31)이다. 제주 공격수 진성욱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19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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