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리겠다” 학범슨의 다짐, 545일 만의 1부 골로 화답한 진성욱[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정다워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가장 반가워할 득점의 주인공. 바로 진성욱(31)이다. 제주 공격수 진성욱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19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자부 준PO 성사? ‘봄배구’ 막차 탑승 노리는 현대캐피탈Next: 구미시, ‘현장과 기업에 답 있다’ 애로사항 적극적 해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