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린가드 입단 FC서울, 관중석도 가득 3년 ago57년 ago01 mins 수많은 축구 팬들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제시 린가드의 영입으로 FC서울의 홈 개막전에는 예약 관중만 4만 명 이상의 축구팬이 몰렸다.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덕섭 고창군수, 대한민국 파워리더 혁신경영부문 ‘대상’Next: 민주 공천 막바지…서울 현역 강세·’텃밭’ 광주는 물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