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고거전’ 논란, 이번엔 전우성 VS 김한솔 알력다툼? KBS는 전격부인 [SS초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용두사미’ 결말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연출진이 편집권을 둘러싼 갈등을 빚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고려거란전쟁’ 최종회에는 대미를 장식한 귀주대첩 장면이 그려졌다. 고려군과 거란군의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버랜드, ‘레서 판다’ 스토리 인기···‘오구 그레서’ SNS 누적 조회수 400만 돌파Next: 카카오페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