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없었다면 선발인데…” 팔꿈치 부상 NC 김영규, 올시즌도 필승조 뛴다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부상 없었다면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을 것이다.” 올시즌 공룡군단 선발 후보로 기대감을 높였던 왼손 투수 김영규(24)가 부상으로 인해 다시 불펜으로 시즌을 치르게 됐다. 선발 준비 시간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사령탑 역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강북경찰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Next: 전공의 4천944명 처분통지…내주 공보의 200명 추가파견 검토(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