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승 신고한 박태하 포항 감독, “명가의 영광 이어가겠다”

    K리그 첫 승 신고한 박태하 포항 감독, “명가의 영광 이어가겠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56)이 첫 승을 신고했다. 선수 시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포항의 황금기를 이끈 그는 사령탑으로서도 ‘명가’를 지탱하겠다고 다짐한다. 포항은 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홈경기에서 3-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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