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대포 한 방’ 로하스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한 이유 [SS시선집중]

    ‘침묵 깬 대포 한 방’ 로하스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한 이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마침내 터졌다. MVP 출신 멜 로하스 주니어(34)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날렸다. 이강철(58) 감독도 웃을 수 있었다. 로하스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에서 우월 솔로포 포함 1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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