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노총각’ 심현섭, 혼신의 플러팅…“이문세 형님에 축가 요청” (조선의… 3년 ago57년 ago01 mins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큐피드’ 심혜진이 스튜디오에 찾아와 ‘소백남(소개팅 100번 한 남자)’이자 54살 노총각 조카 심현섭의 부산 소개팅을 지켜봤다. ‘심고모’의 매서운 소개팅 코칭을 받은 심현섭은 무려 ‘삼프터’까지 가는 기염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타준족’ 길 걷는 NC 박한결, 올시즌 출발은 ‘스페셜 대타’다 [SS시선집중]Next: SD 고우석은 왜 에인절스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허용했을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