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1위 확정 노린’ 우리카드 발목 잡았다…준PO 불씨 살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현대캐피탈이 극적으로 봄 배구를 향한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 현대캐피탈은 1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3-1(17-25 25-20 25-18 25-17) 역전승했다.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보] 美 2월 소비자물가 3.2%↑…1월보다 상승률 커져Next: [부고] 이민선(오마이뉴스 기자)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