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항공사, ‘비행 중 동시 졸음’ 기장·부기장에 정직 처분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지난달 승객 150여명을 태우고 항공기를 몰던 중 동시에 졸아 항로를 일시 이탈한 기장과 부기장이 소속 회사로부터 정직 처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관광객도 모바일로 서울 맛집 예약”… 서울시-캐치테이블 협약Next: 마동석, 돌아온 핵주먹 마블리 (‘범죄도시4’ 제작보고회)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