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아이티 혼란에 “”400만명 극심한 식량난””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카리브해 최빈국 아이티에서 갱난 난동으로 치안이 무너지면서 400만명 이상이 극심한 식량난에 놓였다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12일(현지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로구, 개그맨 참여 ‘학교폭력 예방 웃음 치유 공연’Next: ‘기업가치 하락’ 美 테크 스타트업계 긴축…고용·주식보상 축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