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문화권 최초’ 함안서 소 모양 토기 출토…학술 가치 높아 3년 ago57년 ago01 mins 소 모양은 신라문화권에서도 확인 어려워…국보 기마인물형뿔잔 형태와 비슷 (함안=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함안군 가야읍 함안고등학교 개축공사 예정 부지에서 가야 문화권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제동, ‘내 말이 그말이에요’ 출간Next: 원/달러 환율, 3.5원 상승…1,314.5원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