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타까지 장식’ 예열 시작한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 “이 나이에 중견수는 …

    ‘첫 안타까지 장식’ 예열 시작한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 “이 나이에 중견수는 나도 처음”
    올해부터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새롭게 입은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42)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강민은 1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7회말 대타(지명타자)로 교체출전해 우전안타를 뽑았다. 후속타자의 적시타로 홈까지 밟으며 이날 경기를 1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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