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타까지 장식’ 예열 시작한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 “이 나이에 중견수는 … 2년 ago57년 ago01 mins 올해부터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새롭게 입은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42)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강민은 14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7회말 대타(지명타자)로 교체출전해 우전안타를 뽑았다. 후속타자의 적시타로 홈까지 밟으며 이날 경기를 1타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대선 본선 초입에…트럼프가 ‘여전사’라 불렀던 ‘입’ 떠났다Next: [게시판] 법무부, 제3기 ‘사회통합 이민자 멘토단’ 위촉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