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리그 출범으로 핸드볼 부흥 꿈꾸는 박현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더페어] 김용필 기자=프로화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왔던 한국핸드볼연맹이 프로화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핸드볼 통합리그인 H리그를 11월 11일 개막한다.신한카드가 일찌감치 H리그의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면서 새로운 통합리그에 대한 기대를 모았고,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신인 드래프트가 H리그 출발을 알렸다.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남자는 13명, 여자는 20명이 지명되며 새롭게 출범하는 H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신인 드래프트가 한창이던 호텔 리베라에서 만난 박현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는 “”H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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