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이 악물고 역투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두산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철원, 승리 확실히 지킨다 [포토]Next: 창원시, 상춘객 인파 몰리는 진해군항제 안전관리에 주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