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아메리칸 드림…뉴욕 지하철서 사탕 파는 이민자 아이들

    무너진 아메리칸 드림…뉴욕 지하철서 사탕 파는 이민자 아이들
    대부분 에콰도르인…불법이지만 뉴욕주·시 당국은 ‘나 몰라라’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한 지하철역 플랫폼.
    7~8세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