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만 되면 정치 논란, 일단 만들어놓고 방치하는 연맹에도 책임이 있다[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시도민구단은 태생적으로 정치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다. K리그가 또 다시 정치 논란에 몸살을 앓고 있다. K리그2 소속의 충남 아산이 지난 9일 홈 개막전에서 파란색 홈 유니폼이 아닌 빨간색 세 번째 유니폼을 착용하고 뛰어 논란이 됐다. 프로축구 무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술인들의 못자리’ 학전, 역사 속으로…33년만 끝내 폐관Next: 美재무, 韓기업 美공장 찾아 ‘친환경 에너지 투자 성과’ 강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