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아, 조국혁신당 입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가수 리아(본명 김재원)가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 조국혁신당은 11일 가수 리아가 입당했다고 알렸다. 리아는 지난 대선 당시 대선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캠프에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상의 “”부산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 추진 환영””Next: 수원교육지원청, ‘2024 1학기 교(원)장 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