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배압 김준배 “마트에서 장군님 오셨냐고 인사…‘중년멜로물’에도 도전하고 싶어요”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마지막 회는 숙소를 잡고 조카들 불러서 같이 봤어요. 가슴이 벅차더라고요. 지난 1년간 고생하며 연기한 걸 보상받는 느낌이었어요. 여운이 많이 남아요. 빨리 보내야 하는데 말이죠.” ‘명품 조연’ 김준배에게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출연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울산·경남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음…낮 최고 15∼19도Next: 우루과이 공직자 방문단 울산 찾아…수소 기반 시설 견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