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성소피아에서 ‘앙숙’ 그리스 국기 펼친 관광객

    튀르키예 성소피아에서 '앙숙' 그리스 국기 펼친 관광객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의 최대 도시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유적지에서 ‘지중해 앙숙’ 그리스에서 온 관광객이 자국 국기를 펼쳐 논란이 됐다고 현지 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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