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성소피아에서 ‘앙숙’ 그리스 국기 펼친 관광객 3년 ago57년 ago01 mins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의 최대 도시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유적지에서 ‘지중해 앙숙’ 그리스에서 온 관광객이 자국 국기를 펼쳐 논란이 됐다고 현지 일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B 개막전 선발 글래스노우-다루빗슈 “”모든 준비 끝났다””Next: 이스라엘군, 가자 최대병원 또 급습…””하마스 간부 은신””(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