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0의 전설 ‘김상옥 열사 항일 투쟁실기’ 복간 기념 북 콘서트 열려

    1대 1000의 전설 ‘김상옥 열사 항일 투쟁실기’ 복간 기념 북 콘서트 열려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 1월 12일 오후 8시, 종로경찰서에 폭탄이 날아들었다. 이 폭발로 건물 일부가 파손되고 행인 7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큰 소동이 났다.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3년 전 수배 대상자에 올랐던 김상옥 의사였다. 김상옥은 자신을 잡으러 온 일본 경찰과 총격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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