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길, 팔에 붕대+링거…입원 중인 근황 “머리털 나고 처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이 입원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길은 개인 채널에 “머리털 나고 난생 처음 입원해서 수술했다”며 병실에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남들은 입맛이 떨어진다던데 난 왜 이러는걸까”라며 “병원밥 먹고 후식으로 부리또, 이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스타트업 온디바이스 AI 기술 그램에 탑재(종합)Next: 지드래곤, 박찬호와 ‘MLB 서울시리즈’ 관람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