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길, 팔에 붕대+링거…입원 중인 근황 “머리털 나고 처음”

    리쌍 출신 길, 팔에 붕대+링거…입원 중인 근황 “머리털 나고 처음”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이 입원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길은 개인 채널에 “머리털 나고 난생 처음 입원해서 수술했다”며 병실에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남들은 입맛이 떨어진다던데 난 왜 이러는걸까”라며 “병원밥 먹고 후식으로 부리또, 이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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