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최동석은 NO 황정음은 OK…‘SNS 폭로’ 접하는 누리꾼 반응 왜 다르나 [SS연예프리즘]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부부 일은 둘이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한 누리꾼이 지난 19일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의 개인 채널 게시글을 본 후 이같은 반응을 남겼다. 이윤진은 이광수의 장편소설 ‘흙’에서 “다른 모든 것보다도,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도 붉힐 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아디다스, 후원 계약 6년 연장 ’11년간 동행’Next: 필립스, 승리 지킨다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