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불꽃’ 머리, 베리티니 꺾고 마이애이 오픈 2R 잔출

    ‘마지막 불꽃’ 머리,  베리티니 꺾고 마이애이 오픈 2R 잔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노장 앤디 머리(36·영국·62위)가 시즌 두 번째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1000 토너먼트인 마이애미오픈 단식 1회전에서 아홉 살 어린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142위)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머리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