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전설’ 최철순, “데뷔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전북은 이겨낼 것” 2년 ago56년 ago01 mins 2006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해 9차례 K리그1 정상에 오르며 역대 개인 최다우승 기록을 세웠다. 2017년부터 리그 5연패까지 달성한 ‘전북 왕조’를 이끌었고, 올해 37세로 프로 19번째 시즌을 맞았다. 전북 ‘원클럽맨’ 최철순의 이야기다. 2012년 상주 상무에서 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법 이민 체포’…텍사스 이어 미국 여러 주 강경책 추진Next: 뇌물 혐의 기소된 경기도 ‘K부시장’ 인사특혜 의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