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전설’ 최철순, “데뷔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전북은 이겨낼 것”

    ‘녹색의 전설’ 최철순, “데뷔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전북은 이겨낼 것”
    2006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해 9차례 K리그1 정상에 오르며 역대 개인 최다우승 기록을 세웠다. 2017년부터 리그 5연패까지 달성한 ‘전북 왕조’를 이끌었고, 올해 37세로 프로 19번째 시즌을 맞았다. 전북 ‘원클럽맨’ 최철순의 이야기다. 2012년 상주 상무에서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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