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어디 안간다…‘훨훨’ 나는 그린우드에, 맨유→더이상 임대 없다, 매각에 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의 행선지는? 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간) ‘차기시즌 그린우드를 추가 임대하려는 헤타페(스페인)의 희망은 물거품이 됐다. 맨유가 그 사안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면서 그린우드의 영구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린우드는 지난해 1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천, 청계천처럼 만들겠다””Next: 서울의대 비대위 “”골든타임 얼마 안 남아…정부 대화 나서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