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는 87, 1만2천권을 달달 외웠다…경이로운 뇌 이야기

    IQ는 87, 1만2천권을 달달 외웠다…경이로운 뇌 이야기
    신간 ‘뇌의 흑역사’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킴 픽은 날 때부터 머리가 컸다. 너무 커서 목이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네 살이 지나서야 스스로 걷기 시작했고,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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