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2회 연속 ‘여의도 노크’…운동권 ‘생선장수’ 출사표

    형제의 2회 연속 '여의도 노크'…운동권 '생선장수' 출사표
    변호사만 56명…택배 노동자부터 대기업 임원 출신까지 도전
    최고령 후보 85세 무소속 김일윤…최연소 28세 민주 우서영
    (전국종합=연합뉴스) 제22대 총선에는 지난 2…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