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택연·박지환·전미르 IN-황준서 OUT’ KBO리그 개막 엔트리, 신인 13명 승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 KBO리그 개막 엔트리가 확정됐다. 신인 선수 13명이 포함됐다. 김택연(두산), 박지환(SSG) 등이 들어갔다. 전체 1순위 황준서(한화)는 빠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10개 구단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신인은 13명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북구 아파트 화재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Next: [날씨] 토요일 전국 흐리고 비…10도 이상 큰 일교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