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위안부사죄 담화’ 계승한다면서 교과서에서 ‘위안부’ 뺀 日 2년 ago57년 ago01 mins ‘고노 담화’서 인정한 ‘위안부 강제성’ 부정 강화…중학교 교과서에도 영향 역사 갈등, 한일관계 개선에도 여전해…올여름 사도광산 등재로 재점화할 수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러대사관 “”공연장 총격,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 보고 없어””Next: 1493년 집단 의문사의 주범은 무엇?…호기심 자극하는 한식 문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