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카이, 주짓수 톱클래스 토논과 ONE 타이틀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탕카이(28·중국)가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 페더급 챔피언으로 치를 두 번째 경기 상대 후보로 랭킹 2위 게리 토논(33·미국)이 언급됐다.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토논을 ‘현재 가장 눈에 띄는 타이틀매치 도전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이카, 에티오피아서 창업보육센터 ‘이노비즈-K’ 개소식Next: 6천㎞ 답사하며 마주한 몽골의 면면…58곳 유적으로 살펴본 역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