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특수’ 노리는 백화점업계…정기 세일 들어간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봄철을 맞아 백화점들이 일제히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 관련 상품에 혜택을 집중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연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전 점에서 4월 정기 세일 ‘슈퍼 피버’(SUPER FEVE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나항공, 美·中·유럽 노선 넓힌다…코로나 전 91% 회복Next: ‘술 취해 욕하자 홧김에’…소주병으로 아내 친 40대 남편 철창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