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전쟁에도 안전했는데”” 충격에 빠진 모스크바…모든 게 멈춰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테러현장엔 검은연기…애도의 촛불 물결, 어린이 희생자 기리는 곰인형도 생사 위기서 탈출한 이들, 눈물의 증언 “”조용히 걸어들어와 재밌다는 듯 쐈다”” ‘삼엄한 통제’ 폐쇄된 붉은광장 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국 구름 많음Next: 野 텃밭서 ‘운동권 심판’ 벼르는 與 함운경·호준석·이승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