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럽다’…스털링, 전 노리치 단장 ‘인종차별 발언’에 분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수치스러운 일.’ 라힘 스털링(첼시)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리치 시티 스튜어트 웨버 전 단장이 내뱉은 흑인 선수들에 대한 발언에 분노했다.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스털링은 축구선수가 아니었다면 잠재적으로 감옥에 갈 위험이 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디다스→나이키 환승에 난리 난 독일 축구, 돈과 애국심 사이의 갈등Next: 이강인 ‘있고 없고’ 차이 크다, 태국전 승리 위한 필승 선발 카드일 수밖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