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럽다’…스털링, 전 노리치 단장 ‘인종차별 발언’에 분노

    ‘수치스럽다’…스털링, 전 노리치 단장 ‘인종차별 발언’에 분노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수치스러운 일.’ 라힘 스털링(첼시)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리치 시티 스튜어트 웨버 전 단장이 내뱉은 흑인 선수들에 대한 발언에 분노했다.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스털링은 축구선수가 아니었다면 잠재적으로 감옥에 갈 위험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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