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있고 없고’ 차이 크다, 태국전 승리 위한 필승 선발 카드일 수밖에

    이강인 ‘있고 없고’ 차이 크다, 태국전 승리 위한 필승 선발 카드일 수밖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에이스’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다.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강인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17분 교체 투입돼 활약했다. 30분여 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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