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있고 없고’ 차이 크다, 태국전 승리 위한 필승 선발 카드일 수밖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에이스’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다.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강인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17분 교체 투입돼 활약했다. 30분여 뛰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치스럽다’…스털링, 전 노리치 단장 ‘인종차별 발언’에 분노Next: 대구·경북 흐리고 오후부터 비…낮 최고 14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