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가족주류화연대 당진시지회(지회장, 전효희) 회원 30여명이 지난 22일 10시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의 행동캠프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정용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함께 참석한 남승제 가족주류화연대 중앙회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이 저출산위기로 국가의 존속조차 어려워진다는 국가소멸론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위기에서 저출산문제의 해결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라며 “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도자로서 정용선 후보를 지지한다. 앞으로 텐텐(10·10) 운동을 통해 회원 10명이 당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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