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안 씻는 날’에 부러움 폭발…라미란 “난 간지럽다 싶으면 씻어” (텐트밖은유럽)

    한가인, ‘안 씻는 날’에 부러움 폭발…라미란 “난 간지럽다 싶으면 씻어” (텐트밖은유럽)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다식원 회원들이 미식 수도 리옹에 입성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5회에서는 남프랑스의 푸른 시골 마을을 떠나 프랑스 대도시 리옹(Lyon)으로 향하는 4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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