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아픔’에 눈물 흘린 비니시우스 “점점 축구하는 게 싫어져, 맞서 싸우는 게 중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인종차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비니시우스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예정인 브라질과 스페인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6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계속되는 인종차별을 겪으면서 점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국 명문 부리람, 브라질 국대 출신 조르지뉴 감독 선임 [오피셜]Next: 부산박물관서 4월 26일부터 이건희 회장 수집 고미술 특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