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명문 부리람, 브라질 국대 출신 조르지뉴 감독 선임 [오피셜]

    태국 명문 부리람, 브라질 국대 출신 조르지뉴 감독 선임 [오피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조르지뉴(59) 감독이 태국 명문 부리람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다. 부리람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조르지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자국 명문 플라멩구를 거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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