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명문 부리람, 브라질 국대 출신 조르지뉴 감독 선임 [오피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조르지뉴(59) 감독이 태국 명문 부리람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다. 부리람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조르지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자국 명문 플라멩구를 거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② 오징어게임 이후, 넷플 뭐 봄? “”익어가는 다양성””Next: 인종차별 ‘아픔’에 눈물 흘린 비니시우스 “점점 축구하는 게 싫어져, 맞서 싸우는 게 중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