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기 싫어진다””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에 눈물 펑펑

    "축구하기 싫어진다"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에 눈물 펑펑
    [동아닷컴]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3,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에서 겪은 인종차별을 토로하며 눈물까지 흘렸다. 비니시우스는 오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스페인의 평가전을 앞두고 26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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