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기 싫어진다””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에 눈물 펑펑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3,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에서 겪은 인종차별을 토로하며 눈물까지 흘렸다. 비니시우스는 오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스페인의 평가전을 앞두고 26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 지역아동센터 선정심사위원회 개최Next: 젠지, 韓 최초 발로란트 국제대회 ‘준우승’ 쾌거 “더 성장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