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와 따돌림에 상처도…한국인 DNA 잊지 않았어요””

    "뉴질랜드 이민와 따돌림에 상처도…한국인 DNA 잊지 않았어요"
    외교관서 전업 작가 변신한 한인 1.5세 그레이시 김 “”글쓰기도 외교””
    “”한국계 외국인의 시선에서 쓰는 이야기들, 열린 마음으로 봐줬으면””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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