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의 말레이시아, 오만에 패해 2위 진입 실패…최종 예선 진출 위해 6월의 반전 필요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가 오만에 아쉽게 패했다. 말레이시아는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말레이시아는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오마르 알 마키에 선제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박충돌에 美교량 20초만 ‘폭삭’…””차량 막아라”” 긴박했던 순간(종합)Next: ‘임시’ 체제 급한 불 껐지만…새 감독 두고, 재확인한 과제는 ‘어떤 축구’를 할 것인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