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 꺾고 선두 자리 지켰다…대구 18연패 빠져 [핸드볼H리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두산이 인천을 꺾고 선두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여자부에서는 대구가 18연패 늪에 빠졌다. 두산은 3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인천을 33-26으로 이겼다. 두산은 15승2무4패(승점 3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흘간 ‘6만7922명’ 라팍에 봄은 왔는데…‘충격 5연패’ 삼성, 언제 깨어나나 [SS시선집중]Next: 역대 세 번째 최소경기 데뷔 홈런, 이정후 박병호·이대호와 어깨 나란히…코리안 빅리거 열전 샌디에이고는 ‘한인축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