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불닭 며느리 김정수 장남 전병우…‘맵탱’으로 모전자전 이룰 수 있을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WSJ)을 비롯해 외신에서 앞다투어 집중 조명하는 국내 여성 오너가 있다. 김정수 삼양 부회장이다. 그는 남성 상속자들이 즐비한 유통가에서 ‘불닭볶음면’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통가의 새로운 신화를 썼다. 불닭볶음면은 지난 4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소영, 최태원 재산분할 요구액 ‘현금 2조원’…“위자료 요구액 증액”Next: 국립극장-파주시, 공연예술 및 지역문화 활성화 손 잡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