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최태원 재산분할 요구액 ‘현금 2조원’…“위자료 요구액 증액”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64)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심에서 재산분할 액수를 1조원대에서 2조원으로 2배 가까이 높인 것으로 파악됐다. 분할을 요구하는 재산의 형태도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에서 현금으로 바꾸고 위자료 요구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카오헬스케어 “”AI 기반 모바일 혈당관리 ‘파스타’ 2월 출시””Next: 삼양, 불닭 며느리 김정수 장남 전병우…‘맵탱’으로 모전자전 이룰 수 있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