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최태원 재산분할 요구액 ‘현금 2조원’…“위자료 요구액 증액”

    노소영, 최태원 재산분할 요구액 ‘현금 2조원’…“위자료 요구액 증액”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64)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심에서 재산분할 액수를 1조원대에서 2조원으로 2배 가까이 높인 것으로 파악됐다. 분할을 요구하는 재산의 형태도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에서 현금으로 바꾸고 위자료 요구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