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싱어게인’ 꿈나무 7세 딸 내복바람 기타연주에 쌍따봉 발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백지영이 훌쩍 자란 7세 딸의 기타 연주 영상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싱어게인’에 나오는 언니오빠들 보면서 기타에 호기심이 생긴 7세 정하임. 엄마 인스타에 올리려면 얼굴이 안 나와야 하는 걸 아는 똑똑이”라며 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뮤지컬어워즈 참석 소감 밝히는 박보검Next: 3연승 도전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윤예빈 복귀는 아직” [SS경기브리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