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싱어게인’ 꿈나무 7세 딸 내복바람 기타연주에 쌍따봉 발사

    백지영, ‘싱어게인’ 꿈나무 7세 딸 내복바람 기타연주에 쌍따봉 발사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백지영이 훌쩍 자란 7세 딸의 기타 연주 영상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싱어게인’에 나오는 언니오빠들 보면서 기타에 호기심이 생긴 7세 정하임. 엄마 인스타에 올리려면 얼굴이 안 나와야 하는 걸 아는 똑똑이”라며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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