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어시스트·제주 훈련지원금 전달…유연수는 패럴림픽 ‘도전’을 꿈꾼다 “받은 관심과 사랑, 나눠줄 수 있는 사람 되겠다”[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유연수(26)는 또 다른 목표를 세워 씩씩하게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 유나이티드와 K리그 어시스트가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유연수의 향후 패럴림픽 등 활동 지원을 위한 훈련 지원금 명목 기부금을 전달했다. 유연수와 그의 가족 그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 꿀벌 40%가 사라졌다..“재난 수준”Next: 다문화 청소년들, 우리 역사 배운다…울릉도·독도 탐방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