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도라면 ‘72홈런’ 가능…한화 페라자, 시즌 6호포 가동 [SS고척in] 3년 ago57년 ago01 mins 6일 키움전서 시즌 6호포 터트려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진정한 ‘괴물’은 한화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6)가 아닐까. 페라자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6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선 사전투표율 31.28%, 역대 최고치…1천385만명 참여Next: ‘정치인 멀티골’ 김천, 광주 4연패 몰아넣고 선두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